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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2019/12/23 02:01

2019 하반기(피아노 블랙 모음) 스케치북

햇빛 가려주기

아이스크림 녹는다

해줘-싫어

여기까지 액타 구매 전



이후 액타 구매 후

레종과 피아노

손들

추격과 탈출

스마일~

SD는 처음입니다

흐겸룡

파문전사

대갈치기

활쟁이

활쟁이2



2019/12/23 01:53

2019 하반기 결산(액타 구매 후) 스케치북


시스루

율리아 마고 드레이크. 20세기 문화 수집가. 오타쿠 불사신 할머니.

메카닉 메카닉

율리아 한 번 더

AC/DC 앵거스 영

방화범 변절수녀

빌리 아일리쉬. 배드 가이/웬 더 파티 이즈 오버/배리 어 프렌드

메카닉. 프로토타입과 지휘관기?

운동녀2. 22가지 버젼이 있지만 4개만...

조커 보고와서

주인공. 좀 더 멋지고 탄탄한 인체 비례를 외워야할 것 같습니다. 크로키 매일 꼭 해야지 내년에는...

Thornapple - witchcraft(마술)을 들으며...

2cellos - mombassa 를 들으며...

혁오 와리가리 듣다가 갑자기 꽂혀서

이날치 - 범 내려온다 를 들으며...

롱코트 맨으로 일상복 변경이 있었습니다.



Thornapple - witchcraft(마술)을 들으며...(2)

2019/12/23 01:41

2019년 하반기 결산(액타 구매 전) 스케치북


the nurse. NCIS의 애비 슈토가 모티브인 간호사

그리기 어려웠고 결과가 맘에 안들었던 그림

앨리스. 

솔져

찰스 브라운.

팅커 벨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의 케이트와 너스.

시청자분의 자캐 모코.

운동녀. 스스로 그림이 너무 평면적인 것 같다는 생각을 들게 해준 그림.

디즈니 풍 빨간모자

남자 주인공

미남자를 그려보자하고 그린 아쉬운 그림

2019/04/27 23:12

2년만에 그림들 스케치북

정말 오랜만에 다녀갑니다.

방치한지 2년이나 됐군요.

취미 영역으로 넘어간지 오래지만, 그래도 꾸준히 그리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 일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그림그리기 입니다만, 언젠가는 뭔가 그리지 않겠나~ 하며 느긋하게 그리기로 했어유.


오버워치 애쉬. 나오자마자 맘에 들어서 바로 그려...보려다가 미루고 미루다가 3~4달 지나서 완성했던 것 같네요. 아줌마... 최고다...!


버스에서 봤던 엄청 멋진 분(왼쪽)을 그려보려고 했던 그림.

찰스 브라운과 메이블 메이데이. 배경 비슷한 뭔가를 슬슬 그려보기 시작해야겠어요. 넘나리 허접한 것.

흑/백/황. 사실 인종을 피부색으로만 나눌 순 없겠지만, 제 머릿속에 있는 스테레오 타입을 그려보고 싶어서 그려봤었습니다.


여전히 그리는 피아노 블랙. 억지로 역동적인 구도/앵글을 그리려고 하다보니, 원근이 적용된 곳/되지 않은 곳이 생기는 것 같아 조금 불만입니다.




유혹



가벼운 낙서


혼자 그림을 그리면 심심해서 트위치에 방송을 켜두고 그림을 그리곤 합니다. 한 번은 프랑스 시청자분이 오셔서 자신이 쓰고있는 팬픽의 커버를 그려달라고 부탁하시더군요. 그래서 가능한한 적은 노력으로 그려드렸습니다(?).
+팬픽의 내용은, 포스트 아포칼립스 시대에 좀비 무리에게로부터 살아남은 방탄 소년단과 그들을 지키는 뱀파이어 소녀에 대한 얘기라고 합니다. 제가 영어를 못하는게 아니라, 아니 못하긴 하지만, 암튼 진짜 저런 내용이래요. 위 소녀가 그 뱀파이어 소녀.



새로 생각하고 있는 단편의 등장인물들 릴리와 쥰. 학창시절부터 좋아했던 언니가 자기 오빠랑 약혼해서 번뇌에 시달리는 여성(왼쪽)과 그 오빠와 약혼했으나 결혼 전 사고로 죽어버려서 0결혼 1미망 돼버린 여성(오른쪽).


피아노 블랙. 초 로우앵글은 위험합니다.



메이블 메이데이. 조명은 어렵고, 기계도 어렵고. 그림이 그냥 어렵네요 하하




요즘 즐기고 있는 몬스터 헌터: 월드의 NPC 빻빻이


불사신 오타쿠 할머니. 등판 문신은 한마 유지로의 귀신의 형상

아까 그 BTS를 지키는 K팝의 수호자 뱀파이어.




피아노 블랙. 발끝까지 그려야 실력이 는다는 강박 때문에 대갈치기를 잘 못하게 됐었는데, 오랜만에 해보게 됐습니다.








이 정도 입니다.

2년만에 올리는 그림들입니다만, 사실은 근 두달 사이에 그린 그림들이군요.

발전이 없어보이는 건 그렇기 때문이에요! ...아마도...

아무튼, 또 언제가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2017/04/11 03:10

그려온 그림(2) 스케치북

이어서 갑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그렸을 법한 느낌의 그림.

눈의 그늘 부분은 연보라빛 띄던 것이 생각나서 그리게 된 그림. 요즘 핀 벗꽃들도 그늘진 눈이랑 비슷한 느낌이더군요. 발자국이나  그림자를 추가했더니 너무 설명적인 그림이 된 것 같아 조금 후회했습니다.

좀비녀. 그리다가 귀찮아져서 그만... 얼굴을 그리고 싶었던 그림이기에 이정도로도 만족합니다 허허

인형녀와 좀비녀. 인형녀는 욕쟁이. 좀비녀는 동공이 열려있어 초점을 맞출 수가 없기에, 여러 렌즈를 겹쳤다 말았다 할 수 있는 특수한 안경을 쓰고 있습니다.

남주인공과 여주인공이 임무를 위해 파티에 잠입하기 위해 생전 처음 입어보는 옷을 입으면서 낑낑대는 모습을 그려보고 싶어 그리게 됐습니다.

Lorde의 Royals를 들으며 그린 그림. 일주일도 안 된 비교적 최근 그림이네요.

단편으로 그려볼 생각인 이야기의 여주인공과 남주인공. 원래 단발머리를 좋아하긴 했지만, 요즘 수비범위가 더 늘어난 것 같습니다.

이 여성분은 그리다보니 너무 제 취향이여서 그릴 때마다 설레게되네요.




여기까지입니다. 오랜만이었네요. 다음에도 오랜만에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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