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1. 우선 찾아와주셔서 갑사합니다.

2. 이 공간은 지극히 개인적인 푸념, 감상, 뻘소리들이 난무하는 공간입니다.
 
 제가 어떤 사람인지 판단하는 것은 방문자님들께 맡기겠습니다.

3. 일단은 그림쟁이입니다. 그저 그리는 것을 즐기는 입장에 있지만,
 
 무단 펌 및 무단 도용을 허락하지 않는 것은 당연하겠죠? 'ㅂ'

 하지만 혹시라도 개인소장용이라면 얼마든지 가져가셔도 좋습니다~'ㅂ'/

4. 아주 가끔 반말로 포스팅을 합니다. '평소엔 안 그러다가 이 인간 왜이래?'라는 의문점은 거두어주셔요~'ㅂ'

5. 다시 한 번 방문에 감사합니다~


by RADARs | 2010/12/31 23:59 | 공지사항 | 트랙백 | 덧글(6)

이제 대학 생활 1년. 습득한 진리.

대학생활 1년을 통해 한 가지 얻은 진리는

 

과제는 원기옥이라는 것이다.

 

모두의 힘을 모은다.

 

하지만 내 힘은 들어가지 않지.

by RADARs | 2009/12/03 00:48 | 사고회로 | 트랙백 | 덧글(0)

소설 쓰기 수업

※반말입니당~^^



우리 학부는 참으로 특이한 수업이 있다.

'주제 탐구 세미나'라고 하는 수업이 그것인데,

전 개설된 아홉개의 주제 탐구 세미나 중에서도 가장 특이한,

'서사창작을 위한 주제탐구'라는 과목을 듣고있다.



정말 특이한 것이,



기본 과제는 단편소설 한 편 읽어오기다.

그리고 그 단편으로 대략 5명 남짓한 조원들과 토론을 한다.

작가의 다른 작품들에서 나타나는 작가의 경향, 맘에드는 부분, 좆구린 부분, 소설을 쓴다면 닮고 싶은 부분 등...

또한, 각 학생들이 '소설 쓰기'와 '소설 감상'에 관련된 서적으로부터 소설 이론에대한 공부를 한뒤

매 시간 미리 배정된 사람이 그것을 프레젠테이션으로 다른 수강생들에게 전달해준다.

이러한 공부를 통해서 마지막에 우리가 하는 것은



'자작 소설 쓰기'다.



또한 더욱 재미있는 것이

학점을 받기 위해선



신춘문예에 응모를 해야한다.



응모하지 않으면 F다.(...)



참 재미있는 수업이다.

내가 수강신청 하나는 잘 했지...



Ps. 기껏 소설도 썼고 해서 이글루에 올려보려 했지만,
신춘문예 조건 중 '(인터넷 포함)다른 매체로 발표된 적이 없는 순수 창작물'이란 조건이 있더랩니다.
'혹시 모를', 정말로 '소발에 쥐잡을' 확률의 당선 가능성 때문에 올리기 망설여집니다.
하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비판을 해줬으면 좋겠는데요...ㅠㅠ
딜레마입니다 딜레마 으앙 ㅠㅠ

by RADARs | 2009/11/29 13:27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2)

오랫만에 그림


[메롱입니다.]

그림을 얼마만에 그리든, 완성까지 한 번에 못가는 버릇은 여전합니다.

by RADARs | 2009/11/23 00:56 | 스케치북 | 트랙백 | 덧글(8)

오늘은

11월 11일.

 

빼빼로 데이다 뭐다 하는데

 

이 날은 농업인의 날이고,

 

바짝 마음 졸이고 있을 수험생들의 대 수능 전날이다.

 

빼빼로 따위 빨고 있을거면 수험생들 응원이나 가자.



결론. 빼빼로따위...

Ps. 참 뻔한 포스팅이로군요...(...)
Ps 2. 컴터 고쳤습니다. 아주 슝슝 날아다니는군요 히힛

by RADARs | 2009/11/11 00:30 | 사고회로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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