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Z the Wonder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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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2012/03/02 03:28

게으름 스케치북

나중이 있다는 안도감은 참 안좋은 것 같네요.

이제야 펜을 잡기 시작했습니다 허허허허;



오랫만에 타블렛을 잡아서 초벌만 대강 칠해본 그림.

아직 완성이 아니지만 다른 그림을 그려야 해서 여기까지 그리고 보류.


뒤쪽이야 만날 그리는 앨리스고, 앞의 캐릭터는 새로 만든 캐릭터입니다.
제가 언어 유희를 (특히 라임 맞추기 쪽으로)좋아하다 보니까 괴상한 이름(및 직책)이 돼버렸네요.
메인 메이든 메이드, 메이벌 메이데이 입니다. 당연히 애칭은 메이가 되려나...

내일(즉 3월 3일) 부대 복귀네요. 슬슬 실감이 나기 시작하면서... 하하, 초조해집니다.

그림이나 그려야지요~ ;3;~♪

2012/02/25 16:18

일병 정기 휴가! 기념앨범

타블렛도 새로 장만!

아버지 회사 구석에 처박혀서 쓰이지도 않던 물건이지만...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됐다는 것이 좋은 것이죠~

열심히 달려야겠슴다.

2012/02/19 15:16

그러고보니... 기념앨범

그러고보니 오늘 그겁니다.

입대일 D+320

전역일 D-320

군생활 50%

2012/02/12 16:00

인질극 사고회로

그 날 아침 길거리에서 처음만난 두 명의 사람.

철저히 무시받는 남자와 철저히 외면당하는 여자의 인질극.

출근시간 도로 한 복판에서 총을 들고 인질극을 벌여도 누구도 거들떠 보지 않는다.

이에 서로를 측은하게 여기는 그들은 이 인질극을 성공시키기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

존중받는 범죄자가 되기위해, 주목받는 인질이 되기 위해

둘은 밤낮으로 고민한다.


언젠가 성공할 인질극을 꿈꾸며...







epik high의 fly 뮤비를 보는데, 한낮 도심속 대로의 추격전끝에 인질극이 벌어졌건만
그냥 지나다니는 차들을 보고 갑자기 떠올라서 끼적끼적


2012/01/22 12:51

군그림 스케치북

리퀘스트를 받기 전에 그렸던 그림들입니당

앨리스

복장이 점점 변해가고 있군요

사람이 한 옷만 입으란 법은 없으니까요 :)


로보뜨는 역시 포기 안합니다.

아니, 못합니다.

감은 다 잊어먹었지만...
똥싸며 담배

군대에선 할 수 없는거죠.




앉아 피아노

오른팔은 참 그리기 싫습니다.

아직 디자인도 안정해서 더


일어서 피아노

발목 아래 그리기 기피증세.

게다가 요즘 슬럼프임다 으헝



다른옷 피아노

파일럿 슈트같은 느낌으로.

제질은 빤딱빤딱 색깔은 블랙


파일럿

조금 잘생겨졌나?

길쭉 헤쓱한 얼굴이 좋아요




이제 다시 들어갑니당~

다음 번엔 타블렛도 사고, 리퀘스트도 들고 나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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